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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웹박수 답변

2009/04/06 01:01 from 분류없음

4월 5일 14시 36분 21초
열류 좋아합니다~의 분

누구세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 이상하다, 누구시지? 커뮤분들 중에 절 맥켈이라고 부르는 분 없구요..?
엠에센 메신저에 등록된 사람들도 아켈님이나 켈림이라고만 부르구요..?근데 말투는 익숙해. 누구실까, 제 착각일까요?
장문의 메세지 감사합니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손목 얘기를 한건 비툴이랑 ㅇ님 ㅅ님 그리고 말놓은 지인 두명정도 밖에 없는데 알아차려주시니 전 몸둘 바를 모르겠네요 ㅠㅠ
손목은 별거 아닙니다. 인대와 뼈를 연결하는 무언가가 부풀어 올라서 꺾을때 아팠었는데, 보통 사람들도 그런다고 하더라구요. 그런데 너무 자주아프면 수술을 해줘야한대서...우선 그 때 수술은 하기 싫어서 다른 방법으로 주사기를 꽂아 부풀어 오른 걸 터뜨리는 방법으로 치료를 했는데 다시 아프기 시작해서 수술을 받아야 할지도, 라는 거였어요. 제가 좀 흥분하면 너무 극단적으로 말하는 경향이 있어서 ^.T 으헝...걱정해주시니 정말 감사하고 몸둘바를 모르겠습니다. 정말로 감사합니다. 정말 힘이 되요.
커뮤질 하느라 홈을 방치해두고있습니다 죄송합니다...ㅇ>-<
병신열류 좋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으아앙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밤에 자러가기전에 오늘도 메세지가 와있긴 하겠나 싶어 확인하길 잘했네요. 힘차게 일주일 시작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박수 정말 감사드려요. 전 익명아니여도 좋은데 오덕오덕 이런 아름다운 메세지를 보내주신 분 손이나 한번 잡아봅시다.
정말로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익명의 메세지를 보내주신 분도, 정말 하루하루 좋은 일들만 계속 되시길 빕니다. 우리 힘내요. 저도 익명님도 화이팅!



+ 만일 지인분들중에 웹박수 메세지 남기시는 분들은 닉을 써주세요ㅇ<-<제가...좀 눈치가 속된 말로 개눈치라서 말투만 보고는 못알아먹어여...흑흐긓ㄱ

+ 내일은 과제다하고 시간이 남으면 워크란 업데이트 하겠습니다.
커뮤 붙었거든요...처음으로 키가 180넘는 캐를 굴려보는데 어째 얘도 결론은 바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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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아켈/맥켈 트랙백 0 : 댓글 0